매일 마시는 물에서,
취향에 맞는 커피로.
국내 생활가전 기업과 함께한 커피 정수기 공동 개발. 기초 기기 설계부터 추출, 사용 경험, 원두커피 상품까지.
물을 제공하는 가전에
커피의 쓰임을 더하다.
국내 생활가전 기업과 커피 정수기를 공동 개발했습니다. 정수기에 필터 커피(드립·브루잉 커피) 추출 기능을 결합해, 일상적으로 물을 마시는 자리에서 커피도 내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온수 공급과 커피 추출을 하나의 사용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 PROJECT
- 커피 정수기 공동 개발
- PARTNER
- 국내 생활가전 기업 · 비공개
- ROLE
- 기기·사용 경험·추출·시제품 평가·원두 상품 개발
- EXPERIENCE
- 정수 · 필터 커피 추출
어떤 커피 경험을
담은 제품인가.
공개된 제품 소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기능입니다.
필터 커피를 내리는 정수기
드립 모듈을 이용해 커피를 추출합니다. 물을 받는 기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분쇄한 원두로 커피를 내리는 사용 장면을 더한 제품입니다.
취향에 맞추는 추출 설정
온도·농도·추출량을 선택해 커피를 내릴 수 있습니다. 복잡한 추출 변수를 사용자가 고를 수 있는 설정으로 보여줍니다.
일상 속 홈카페
물을 마시고 커피를 준비하는 일을 같은 공간에서 이어갑니다. 별도로 물을 데워 직접 붓는 과정의 일부를 제품의 브루잉 기능으로 옮긴 사용 방식입니다.
COFFEE TERMS이 페이지에서는 필터 커피를 드립·브루잉 커피와 함께 통용되는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드립백 커피는 분쇄 커피가 미리 담긴 일회용 종이 필터 위에 물을 부어 만드는 방식으로, 드리퍼에 필터와 분쇄 커피를 따로 준비하는 방식과 구분합니다.
협약에 따라 기업명과 제품명, 내부 개발 자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식은 유연하게,
선택은 직관적으로.
분리형 드립 모듈의 사용 면을 바꾸고, 취향에 맞는 레시피를 고릅니다. 기구의 사용 방식과 설정 화면을 하나의 사용자 경험으로 연결한 설계입니다.
바깥쪽 출수 배치를 강조한 모습. 드리퍼에 필터와 분쇄 커피를 준비해 내리는 필터 커피 방식에 대응합니다.
중앙 출수 배치를 강조한 모습. 분쇄 커피가 미리 담긴 일회용 종이 필터인 드립백 위로 물을 부어 내리는 방식에 맞춰, 모듈을 뒤집어 장착합니다.
설정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재구성 UI입니다. 실제 제품의 화면·문구·동작을 그대로 복제한 것은 아닙니다.
추출의 복잡함을,
고를 수 있는 설정으로.
설계의 중심은 사용자가 추출 조건을 쉽게 이해하고 선택하는 경험입니다. 모드와 온도를 각각 세 단계로 나누어 아홉 가지 레시피 조합을 만들고, 필요한 커피 양은 별도로 고르도록 구분합니다.
취향을 고르는 일과 필요한 양을 정하는 일을 나누어, 한 번에 판단해야 할 내용을 줄입니다. 모듈 장착에서 설정 선택까지 준비 순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명하는 구성입니다.
온도는 선택 단계만 표시하며 실제 온도 수치는 생략했습니다. UI 구성은 설계 의도를 전달하기 위한 편집적 재구성입니다.
기기와 추출에서,
원두 상품까지.
기초 기기 설계, 사용 경험, 커피 추출, 시제품 평가와 원두커피 상품 개발에 걸쳐 참여했습니다.
기초 기기 설계
커피 정수기의 기초 기기 설계에 참여했습니다.
사용자 동선과 경험
기기를 사용하는 동선과 사용자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커피 추출 공학·역학
커피 추출의 공학·역학을 다루며 제품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시제품 평가·피드백
시제품을 평가하고 개발을 위한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원두커피 상품 기획·개발·양산
제품 사용을 위한 원두커피 제품·상품의 기획, 개발과 양산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제품에도
이런 협업이 필요하다면.
개발 중인 제품과 지금 풀고 싶은 질문을 알려주세요. 다음과 같은 주제로 협업 범위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커피 기능을 더하고 싶을 때
“기존 가전에 커피 추출 기능을 더하려는데,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까요?”
사용 대상·원두 준비 방식·이용 장면부터 정리하고, 제품에서 다룰 추출 변수와 검토 과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시제품의 맛을 검토하고 싶을 때
“기기는 작동하지만, 커피의 맛을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야 할까요?”
비교할 원두와 레시피, 평가 항목, 기록 방법을 정하는 협업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측정 조건과 시음 결과를 함께 살펴볼 범위를 정합니다.
설정과 안내를 다듬고 싶을 때
“온도나 농도 설정을 고객이 이해하고 선택하게 만들고 싶어요.”
기능 이름·선택 단계·기본 레시피·사용 안내를 커피를 내리는 순서에 맞춰 검토하는 일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기기에 맞는 원두 상품이 필요할 때
“기기와 함께 사용할 원두커피 상품도 기획하고 싶어요.”
기기 사용을 위한 원두커피 제품·상품의 기획, 개발과 양산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동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는 협업 예시입니다. 새 프로젝트의 진행 범위와 산출물은 상담 후 정합니다.
완성된 기획서보다,
지금의 질문부터.
- 만들고 있는 제품과 사용할 사람
- 현재 단계 — 아이디어·시제품·출시 준비
- 고민 — 기능·추출·맛·사용 안내
- 희망 일정과 함께 검토할 자료
제품과 고민을 확인한 뒤, 함께 검토할 질문과 필요한 자료부터 정합니다. 초기 아이디어 단계라면 제품의 사용 장면부터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커피가 들어가는 제품,
함께 이야기해요.
개발 중인 제품과 해결하고 싶은 질문을 보내주세요.